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2026년 8월 8일2분 분량

라오스에서 자라나는 K-씨름,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라오스 비엔티안 푸른하늘배움터에서 제1기 푸른하늘 씨름단이 정기 훈련을 이어가며 우리 문화유산 씨름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씨름의 세계화와 라오스 청소년의 성장을 위한 이 여정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에도 공유해 주세요.
라오스에서 자라나는 K-씨름,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이미지 11 / 5
라오스에서 자라나는 K-씨름,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이미지 22 / 5
라오스에서 자라나는 K-씨름,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이미지 33 / 5
라오스에서 자라나는 K-씨름,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이미지 44 / 5
라오스에서 자라나는 K-씨름, 여러분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 이미지 55 / 5

라오스를 넘어 동남아로, K-씨름의 확장에 함께해 주세요

라오스 비엔티안의 푸른하늘배움터에서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씨름이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제1기 푸른하늘 씨름단으로 모인 현지 청소년들은 낯선 종목 앞에서 주저하기보다, 모래판 위에서 땀 흘리며 하루하루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드림네스트가 시작한 K-씨름 공공외교 프로젝트가 지금 라오스 현지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 씨름단은 이렇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푸른하늘배움터에 국제 규격 씨름장(Sand Pit)이 조성된 이후, 씨름단은 정기 훈련을 통해 꾸준히 기량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샅바를 잡는 기본기부터 시작해 실전 기술과 경기 운영 능력까지, 체계적인 단계를 밟으며 실력을 다지고 있습니다.

  • 국제 규격 씨름장에서 진행되는 주 2~3회 정기 훈련
  • 체력 강화부터 기초 기술, 실전 전술로 이어지는 3단계 커리큘럼
  • 한국 지도자와 현지 코치진이 함께 만들어가는 훈련 체계
  • 교내 씨름대회 개최를 목표로 한 실전 준비

처음에는 씨름이라는 이름조차 생소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서로 겨루며 웃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씨름을 통해 얻는 것은 기술만이 아닙니다. 자신감과 팀워크, 그리고 무언가를 끝까지 해냈다는 성취의 경험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함께 자라나고 있습니다.

라오스를 넘어, 동남아 친구들에게로

라오스에서 시작된 이 작은 씨름판은 이제 더 넓은 곳을 향하고 있습니다. 드림네스트는 라오스 푸른하늘 씨름단의 경험을 바탕으로, 씨름을 동남아시아의 더 많은 청소년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 이웃한 나라의 친구들도 모래판 위에서 씨름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서로 겨루며 우정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씨름이 국경을 넘어 동남아 곳곳에 뿌리내린다면, 이는 단순히 한 종목의 보급을 넘어 나라와 나라, 청소년과 청소년을 잇는 문화의 다리가 될 것입니다. 라오스에서 피어난 첫 씨앗이 동남아 전역으로 퍼져나가는 그날을 위해, 드림네스트는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씨름단이 성장을 이어가고 그 무대를 동남아로 넓혀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절실합니다. 아이들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고, 씨름 교본 제작과 대회 개최, 지도자 양성, 그리고 새로운 나라로의 확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함께해 주시는 손길이 큰 힘이 됩니다.

우리 문화유산인 씨름이 라오스에서, 나아가 동남아 전역에서 뿌리내리는 이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은 관심 하나가 모래판 위 아이들에게는 큰 응원이 됩니다. 푸른하늘 씨름단의 성장과 K-씨름의 확장에 응원과 지원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K-씨름의 새로운 역사가 라오스에서 시작되어 동남아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 길에 여러분이 함께해 주세요.

후원으로 현장을 함께해 주세요

일시·정기 후원과 사업 지정 후원이 가능합니다. 계좌이체로 바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문의하기